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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
작아져서 못입는 양복 3벌과 오래된 스캐너, 기타를 기증하고 왔다. 뭔가 뿌듯한데… 연말공제도 된다고 하니, 나중에 꼭 신청하라고 얘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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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세이 태어난 후, 집안 행사 아닌, 처음 여행. 전전날부터 기침을 간간히 하더니, 결국 놀러가서도 내내 징징거려서, 금요일 아침 일찍 짐싸서 집으로 와버렸지만… 내년에는 걷기도 하고, 말도 알아 들을테니, 왠지 재밌을 것 같다. 애기가 너무 크기 전에 많이 돌아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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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속의 집’ 펜션
올 초던가.. 소셜에 싸게 나왔길래 하나 구입하고 이제사 가봄. 생각속의 집이라고 몇 년전에 알고는 그 가격이 너무 비싸 잊어버렸었는데, 소셜에 나온 가격도 10만원이니 그렇게 싸지는 않았군. 가기전에 인터넷을 조금 찾아보니 실망스런 글이 꽤 많았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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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8.
지난주 세이 돌잔치를 직계만 했더니, 여기저기서 원성이 자자해서… 오늘은 홍이 외가 집들이. 올 해 가기 전에 홍이 친가 예정. 1. 지난주에도 느꼈지만, 역시 돈이 없으면 몸이 고생. ㅠㅠ 2. 집들이는 토요일에.. 내일 출근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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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이래저래 신경은 많이 쓰였지만.. 무사히 끝나서 다행. 이라지만 이미 5일이나 지났군. 사진 나오면 다시 포스팅. 하고 싶지만 한달은 기다려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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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4.
. 하루종일 코가 간질간질. 재채기는 나올듯 안나올듯. 눈물만 잔뜩고인다.. .. 아침겸 점심은 근처의 강마을다람쥐. 제작년에 갔을때는 그저그랬는데 오늘가보니 그때보다는 나은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11시 오픈인데 11시 10분에 도착했더니 이미 만석에 40분 기다림. 기다려서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지만 주위에 쉴 공간도 있고하니 사람도 많고.. … 어제 저녁도 집근처의 디딤돌숨두부. 정식이 1인분에 12,000원이라 다시 가고 싶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