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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차는.. 자기 눈에 꽉
눈에 차는.. 자기 눈에 꽉 차는 여자를 찾는 것은 욕심이다… 그저… 자신의 초점을 가릴 정도면 충분하다. 다른 곳을 못보도록… – From nomas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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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이 안온다.. 피곤한데.. 눈이
아~~ 잠이 안온다.. 피곤한데.. 눈이 감기질 않는다.. 젠장.. 이런때가 젤 짜증이 나는것이다.. 자고 싶은데.. 잠이 안오는거.. 두근두근.. 긴장.. 아무일도 없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너무 떨려서 잠이 오질 않는다.. 달라진건 없는데.. 모든게 평소와 같은데.. 왜 이런건지.. 한달에 몇번씩은 꼭 이런것 같다. 잠좀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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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문득 생각이 났다. 아직
젊음.. 문득 생각이 났다. 아직 젊다고 말할 수 있는 나이이지만..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이게 과연 바로 살아가는 것인지.. 무얼 위해 살아가는지.. 왜 살아가는지.. 가~끔 고민을 해본다.. 하긴.. 고민이라 하기엔 너무 거창한것 같지만.. 그때 그때 기분내키는 대로… 맘 내키는 대로… 항상 지나고 나면 후회한 적도 많았던것 같다. 너무 순진해서일까… ‘하나’라는 생각은 접어야할것만 같다. ‘순정’ 이라든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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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설치.. movable type을 쓰다가..
드뎌 설치.. movable type을 쓰다가.. 맥에서 안된다는 바람에.. 다시 블로거로 돌아왔다. 이번엔 코멘트가 추가.. 코멘트 붙이느라 4일정도를 허비한거 같다. 역시 영어를 공부해야하는구나… 덕분에 삽질만 했다.. –;;;; 토욜이라 집에 갈 생각을 잠시했지만.. 담주로 미루기로 했다. 1달정도 못내려간것 같은데.. 가까워도 이렇게 내려가기가 힘드니.. 쩝. 그건 그렇고… 넘 재미가 없다. 빨리 여자를 구하던지.. -.- 가끔 전화가 온다. 챗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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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연수원 생활이다.. 사실 지겹다..
이틀째.. 연수원 생활이다.. 사실 지겹다.. 이런건 나하고 안맞는 생활일지도… 다시 군대온것 같은.. 어쨌든.. 앞으로 9일…. 까마득하다…. 2주가 이렇게 길줄이야…. 뭐..사는게 이런것이겠지만.. 대기업의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기나긴 연수생활… 유치하다는 생각도 많이든다.. 이상한 노래하며 율동.. 장점이라면 좋은 사람들을 만날수있는 것이랄까… 다시 만날수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시간이 빨리 가기만을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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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은 의미가 깊다고 밖에 할
2002년은 의미가 깊다고 밖에 할 수 없는 한 해가 될것 같다. 드디어 학생이라는 신분을 완전히 벗어날뿐 아니라… 진정 사회인이 된다는 첫 걸음이 되는.. 또한 잊을수없는 1월 1일의 새벽….. 뭐..여러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한해가 되는것이다.. 또하나.. 담배를 끊게 될수있기를..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