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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Goflex Backup Plus USB3
몇 달 전에 Buffalo NAS 중에 Torrent 용으로 사용하던 하드가 고장나 버려서 백업용으로 샀었다. (142,200 at Gmarket) 필요한 것만 대충 백업을 하고, 혹시나 해서 2개다 보냈더니, 하나는 기간이 지났고 (3년), 고장난 하드는 다행이도 5년짜리라 교체를 받았다. 최신형이라 그런지 훨씬 얇아져서, NAS에 끼우니 약간 헐렁한게 살짝 불안하다. 아무튼.. 이 시게이트 고플렉스 데스트탑용이 기본으로 USB 3.0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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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반 / Farmers Barn
홈페이지는 요기. 불광동 살 적에 갔다가 노는 날이라 그냥 돌아왔던 기억이 있는 곳이다. 설마 토요일에 놀것이라고는.. 아무튼.. 추석 다음날 출근하고 저녁. 정군 만나서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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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 월터 아이작슨 지음, 안진환 옮김/민음사 영어로 읽다가 결국 포기. 도서관에 있길래 빌려 왔는데 역시 술술 넘어가는구나.. ㅋ 일반적은 위인전(?)과 달리 동시대를 살아가며 보았기 때문에 좀 더 와닿는다. 수많은 책이 있고, 이 책이 욕도 많이 먹었지만, 그래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면 역시 스티브 본인의 이야기를 많이 싣고 있다는 점. 책 마지막 부분을 읽고나니,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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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의 밤
신탁의 밤 –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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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는 – 폴 오스터 지음, 이종인 옮김/열린책들 아마 다시 이런 책을 보기는 쉽지 않을 듯 싶다. 하나의 소설 속에서 1인칭 2인칭 3인칭 시점이 바뀌어 가며 이야기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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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룰 도서관
이사하고 좋은 점 중에 하나는, 도서관이 가까이 있다는 것. 나룰도서관 생긴지 몇 년 되지 않아, 깨끗한 반면 책이 많지는 않다. 5권을 2주간 대출 가능하고, 연장 1주일에, 무인 반납 시스템도 있으니, 신선한 공기 좀 들이마시며 걸어갔다 오면 딱이다. 하지만, 아기를 봐야한다는게 함정..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