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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공개
책상위로 iBook 과 iPod, 무선 공유기, 외장 하드 등이 보인다. 침대옆의 기다란 거울은 동생이 사준 거. 거울 옆의 좌식 책상 위로는 각종 화장품과 향수들, 기타 잡다한 것들이 놓여있다. 냉장고 위에는 전기밥통, 가스렌지가 하나짜리라 불편하긴 하지만. 혼자살아가는데 충분히 큰 정도다. 화장실도 꽤나 큰데. 사진찍기는 그렇군… (사실 화장실보고 계약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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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ek 2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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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Break.
라기엔 뭣하지만. 한동안 여기에 신경쓸만한 여유가 없었다고나 할까. 더 게을러졌다고 할까. 이사온 지 일주일. 만에 배수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입사 6개월째. 슬슬 일도 하기 시작하고. 조금씩 바빠질려고 한다. 원체 게을렀으니. 더 늦장부릴만한 껀덕지도 없다. 이것저것 살림살이 장만하느라. 이번달도 적자. 언제쯤이면 통장이 플러스로 될까. 내년엔 차도 사야하고. 빨리 사라는 은근한 눈치가 오기도 하지만. 올해는 일단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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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world
처음 이너넷을 할때만 해도. 꽤 많은 곳에 계정을 만들어서. 지금도 숨어있는 계정이 꽤나 될듯하다. 홈페이지도 벌써 여러개째이니. 그나마 이 포맷으로 정착해서 쓰고있는것으로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미 싸이가 뜨기전에 등록은 했었지만. 전혀 사용하고픈 마음이 안생길수 밖에 없는 것이. 첫째는 느리고. 둘째는 맥에서 접속하면 조금 까탈스럽다고나 할까. 아이러니한 것은.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엠에스 종속적이라. 타 플랫폼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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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리기
아직까지는 대략 깨끗해질려고 노력하지만. 좀만 지나면 너저분해지겠지. 배수문제로 약간의 짜증남이 있긴하지만. 그럭저럭 지낼만 하다. 밥도 나름대로 해먹고 있고. 바닥도 그닥 어지럽지 않고. 설겆이도 열심히 하고 있다. 확실히 반지하라 빛이 안들어오는게 짜증이라면 짜증이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는 않으니. 큰 불만은 없다. 너무 어질러지기전에 사진을 찍어둬야 할텐데. 이거 마저도 귀찮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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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대충 정리
주말을 이용해.. 각종 살림살이 장만. 된장찌게와 오므라이스를 해먹다. 앞으로 사야할 것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