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준비

    뭐. 여러가지 사정(이랄것도 없지만) 여튼. 다음달 19일쯔음에. 이사를 간다. 월세가 꽤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선택의 여지는 없다. 회사에서 걸어다닐 거리는 된다는게 그나마 다행일까나. 빨리 한달이 지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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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nding Home

    며칠동안 집구하러 다니느라. 꽤 설치고 다녔다. 이곳 저곳을 친구넘을 데리고 돌아다닌 끝에. 괜찮다 싶은 집을 만났다.(?) 일단 계약한다고 말은 했는데. 그 사이 잘못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반지하긴 하지만. 화장실이 넓은게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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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펌] 알아두면 좋은상식

    건전지 오래 쓰기 식칼의 등이나 망치, 드라이버로 건전지의 옆면을 4~5차례 두드린 후 다시 사용해보자. 그러면 건전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고기 먹고 체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금방 내려간다. 파인애플이 고기를 연하게 해 주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를 잴 때에도 파인애플을 이용하면 좋다. 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 내보자. 그러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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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변의 카프카

    해변의 카프카 -상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춘미 옮김/문학사상사 간만에 재밌게 읽고 있는 소설. 소설이랑 전혀 상관없지만. 트럭 운전사가 말한 것 처럼. 관계성이다. 사람의 감정을 지배하고 있는 혹은 컨트롤 하는 것은 혼자 고독하게 있음으로 인해 생기는 게 아니라. 누군가와의 또는 어떤 사물과의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고 생각된다. 처음부터 혼자였다면 외롭다거나 고독하다거나 누군가와 같이 있는것만으로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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