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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s
집에가서 밥을 챙겨먹기도 그렇고 해서.친구를 불러내어 대학로에서 밥을 얻어먹고.홀리스에서 커피 한 잔.이 집이 좋은 점은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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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제일 친한 친구의 결혼식. 뭐.. 연락을 받았을 땐 꽤나 놀랐다. 1달만에 결정을 하다니. 진심으로 잘 살길 빈다. 가끔 밥이라도 얻어먹으러 가야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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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면
서울사람들은 잘 모르기도 하고.가게를 찾기도 힘들어서.부산 간 김에 사진도 한 장.2년만에 먹었다.역시 냉면보다는 밀면이 좋다.냉면은 메밀과 녹말로 만든 반면.밀면은 밀로 만들었다.국물과 면을 빼면 나머진 똑같지만.그러고 보면 냉국수랑도 별 차이 없지 않은가. -.-아.. 얻혀지는 재료가 다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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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비싸고 불편하고 장점이라고는 빠르다는 것 말고는 없다. 사용자를 생각해서 만든것이 아니라. 돈을 더 많이 벌기위한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새마을보다 훨씬 좁은 공간에 중간에는 어찌할 수 없는 마주보기. 휠체어는 들어가지도 못하는 좁은 통로인데도 불구하고. 우습게도 장애인용 사물함이 있다. 좌석은 딱 고정되어서 돌리지도 못할 뿐더러. 창측에 앉은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통로쪽에 앉은 사람은 일어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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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는 AB형이니까 성격이 이러이러해. 사실 혈액형에 따른 성격을 이야기 함이란. 때려맞추기 뿐이지 않는가. 이런 혈액형이라 이럴수 밖에 없어. 하는 식으로 스스로를 구속 또는 거기에 묶어버리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고 생각한다. 사람을 대함에 있어. 처음에는 겉모습을 보게 되고. 두번째는 표정을 보게 되고. 세번째는 말투를. 네번째는 마음을 보게 된다. 좋든 싫든 보이는 것을 안보이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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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남산 타워 or 서울 타워. 라고 불리우는 곳에 올라갔다.케이블카를 타고 가려했지만. 워낙에 긴 줄이라. 걸어 올라갔는데.간만에 걸어서인지. 온몸이 지쳐버렸군.타워에 굳이 돈을 주고 올라가고 싶지는 않았고.아래에서만 봐도.꽤나 경치도 좋았고. 중간에 식물원도 괜찮았다.뭐.. 서울 탐험하기. 시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