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비싸고 불편하고 장점이라고는 빠르다는 것 말고는 없다.
사용자를 생각해서 만든것이 아니라.
돈을 더 많이 벌기위한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새마을보다 훨씬 좁은 공간에 중간에는 어찌할 수 없는 마주보기.
휠체어는 들어가지도 못하는 좁은 통로인데도 불구하고.
우습게도 장애인용 사물함이 있다.
좌석은 딱 고정되어서 돌리지도 못할 뿐더러.
창측에 앉은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통로쪽에 앉은 사람은 일어나야만 한다.
여자 승무원들은 꽤나 이뻤지만(–;;),
교육을 덜 받았음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뭐.. 얼굴값을 한다고 해야 할까나.
여튼. 이런 열차를 만든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알고 싶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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