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주니퍼]다기능 좌식 컴퓨터 책상(월넛)

    아래 듀오백과 같이 126,000원에 샀다. 인터파크에서 신규회원 할인 만원받고 116,000원. 조금전에 왔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타이핑 하기가 꽤 불편하다. 방도 좁기에 겨우 누울만한 공간만 남았다. 아이북을 중심으로 왼쪽엔 아이팟. 그 뒤로 외장하드. 오른쪽엔 스탠드. 듀오백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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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oback

    좌식인데 생각보다 편하다. 4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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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iritless

    무기력. 피가 모잘라. 정말로 모자라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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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day

    간만에 집에만 있었다. 먹을게 없어서. 계란 한 판이랑 두부 한 모를 사고 불가리스 프라임 하나. 4950원. 진짜 돈 쓸게 없더라. 계란을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는데. 젠장. 한놈이 판에 붙어서 나오기를 거부하길래 조금 힘을줬더만. 반으로 갈라져버렸다. –;; 덩달아 옆에 있는 넘까지 구멍이 나는 바람에 바로 후라이 팬으로 올려버렸다. -.- 2번의 물조절 실패를 한 지가 어언 2주.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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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e S U M e

    범죄의 재구성. 제목이 맘에 들어서 꽤 보고싶었던 영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특히나 아무 설명도 없는 박신양의 캐릭터) 최근에 본 시간때우기용이라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많은(–;;) 한국 영화에 비하자면야 Gooood!! 연애사진. 그냥 히로스에 료코라길래 보았다.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는 아니다. 조금 지겨웠던듯. The Last Samurai. 뭐랄까. 이거. 꽤나 부담스러운 영화다. 일단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관점은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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