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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erver
이너넷 익스플로어의 짜증나게 함이 확 밀려오는 바람에. 모질라.org 에 가서 불여우를 다운 받아 설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접속이 안되길래. 이리저리 뒤져 프락시 서버 주소를 찾아 입력. 짜잔~~. 드뎌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접속 가능. 문제는 서버에 로그가 남아서 연락이 오지 않을까 하는 조그마한 불안감도 없지 않아 있다. 여튼… 매우 쾌적한 서핑환경과 더불어 보안 걱정에서도 탈피. 게다가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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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7100 주문
삼성을 살려했으나… 몇십분만에 가격이 6만원인가 올라있더라… 어쩔수 없이 조금 싼 스카이를 선택. 339,000원에 3,000원 할인해서 336,000원. 다음달 카드값도 대략 장난아니겠군. 다음주나 되어야 도착하겠지만. 주문은 했으니 기분좋게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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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드뎌 3년 가까이 써왔던 폰이 망가져 버렸다. -.- 마침내 바꿀때가 온 것이다. 벨소리만 나면 모두들 쳐다보곤 했던 나의 폰. 아직 단음을 쓰냐는 주위의 눈총과 진동으로 돌리라는 수많은 질책들… 을 모두 한 방에 날려줄 멋진 놈이 필요한데. 문제는 총알이 부족하다. ㅠㅠ 하여… 현재 고려중인 모델은 SKY 7100, Samsung X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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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오늘은 이벤트가 있었던 날. 프랠클린 코비의 전무인가.. 여튼 높은 사람이 와서 강연을 했다. 사실… 이런 종류의 글이나 논설 또는 연설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다. 왜냐? 주로 이런 얘기들은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하는 문제뿐이거든. 그 사람의 다이어리를 보여주는데.. 그걸 쓰는데 사실 얼마 걸리지는 않겠지만.. 매일매일 그것을 써야 한다는 의무감 자체가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 하고도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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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기!
오늘 저녁은… 쌀밥에 동그랑땡, 계란 말이, 비빔국수, 김치. 배터지겠다. 지금까지 집에서 먹은건. 된장찌게, 오무라이스, 카레, 국수, 미역국, 계란말이. (물론 혼자 다 한건 절대 아니다.) 다음 도전은… 재료가 준비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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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in
LG 카드 포인트로 구입. 공짜로 생긴 기분이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