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T 3.14

    Update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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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 비발디 파크

    난생 처음 가본 스키장. 놀기가 일하기보다 어려운것이 새벽같이 일어나야 한다는 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평소보다 1시간 씩이나 일찍 일어났다. 가는 길은 대략 1시간 30여분. 초심 1번과 초급 4번의 노력끝에 겨우내 turn 에 조금 익숙. 왼발에 힘이 안들어가 꽤나 노력했지만. 오른턴은 조금 무리. 여튼.. 쪼~금 재미를 느꼈지만. 삭신이 쑤신다. 정말 만만한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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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석기 블루스

    2004년 마지막 영화. 딱히 마지막 날에 어울릴 만한 영화는 전혀 아니었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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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2명이 떠나가고, 나이는 30대로 업글. 31일과 1일밤을 각각 다른 남자랑 보내고(–;;;;), 1일 아침은 만두국까지 끓여 먹여 주었다. OTL 올해엔 저엉말 iLife 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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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른 살의 강 : 젊은 작가 9인의 서른 살 테마 소설집

    서른 살의 강 – 은희경 외 지음/문학동네 오래전에 읽은 탓에 내용도 잘 기억이 나질 않고. 단편 모음이라 전부 읽지도 않았다. 서른 살을 주제로 한 이 책에서 그나마 기억에 남는 것은 은희경의 글. 두 자매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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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면증

    조금 일찍 잠이 들었었나… 1시쯤에 눈을 떠서는 여태 잠을 못이루고 있다. 게다가 두통까지.. 드디어 31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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