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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s 기념 쇼핑!
오전에 강남 롯데 백화점.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하다. 에스콰이어 구두 – 20% 할인 레노마 벨트 – 20% 할인 나이키 운동화 – 30% 할인 넥타이 2개 – 각 만원 와이셔츠 하나 – 만원 백화점 상품권에 신발 상품권쓰니. 실제 쓴돈은 얼마되지 않는군. 분홍줄무늬 와이셔츠에 분홍색 넥타이. 카메라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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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짜던 블로거
감동! 템플릿 짜던 블로거 원작: 윤오영, 방망이 깎던 노인 모작: sir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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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Award
당연한 것이지만. 상받고 기분나쁜사람있나. 대학 졸업 후 처음 받아보는 상. 게다가 상금 12만원. 뭐. 대부분은 동료들과 식사하는데 써버렸지만. 다시 또 받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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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lines
RSS Feeder 를 웹상에서 구현. 덕분에 Linker에 있던 개인블로그를 옮기느라 또 한번 뻘짓. 조금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컴터마다 깔아사용해야 하는 불편은 일단 없으니. 문제라면 이 사이트가 갑자기 사라진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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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눈으로 보여지는 것은 꽤나 현혹하기 또는 되기 쉬운것이어서. 어떻게 보여주느냐 혹은 보여지느냐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이면서도 실질적으로 별것없다 같은 것. 보기좋은 떡이 먹기 좋다. 라는 속담은 정말 잘 만들어진 듯 싶다. 같은 소주병이라도 라벨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양주처럼 보이기도 하지 않느냐는 거지. 어쨌거나 무엇을 쳐발라도 내용이 구리면 아무 소용없는 것. 물론 예외는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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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ir
하루하루가 힘들다고 느껴질때마다 거듭 되뇌인다. 절망은 끝없이 깊어가고, 삶에 대한 애착은 점점 흐려져간다. 그럼에도 한 줄기 욕망 혹은 집념 또는 고집이라고 불리어지는 그것은, 또 하루를 살아가게 한다. 아침마다 반복한다. 눈을 떠야지… 스스로에 대한 절망이 모든걸 덮고 있을지언정, 오직 하나 그 무엇인가가 나를 끌어 올리고 있다. 그 무엇인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