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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 사상
꽤나 많이 사 보았었던 책. – 확실히 만화책을 제외하고는 월간지 중 가장 많이 모았었다. 33권을 끝으로 종간이라고 한다. 강준만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말이 많았지만. 역사에 한획을 그을만한 인물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나로서는 백프로 공감. 앞으로 어디에서 그의 글을 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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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back Stake
삼성역점.맛도 별로. 의자도 별로.가선 안될 곳으로 선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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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shuffle
역시 써보지 않으면 모르겠지. 확실히 기대되는건 Pages.얼핏 봐서는 word processing 과 layout 의 중간쯤 되는.어정쩡한 위치가 되지 않은가 한다.역시 써보지 않으면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