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블루스

C8923-00

2004년 마지막 영화.
딱히 마지막 날에 어울릴 만한 영화는 전혀 아니었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니…

당연히 그렇듯 감독이 잡은 주제는 사랑이 중심이고.

내용이야 제법 많은 영화에서 보여온 아주 평범한 스토리.

나쁜 놈이 개과천선까지는 아니지만. 사랑때문에 사람이 변한다는 것인데.

결론은 행복해진다는 거지.

돈을 주고 볼만한 영화는 절대 아니지.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