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 Book Pro Retina 13″

    점심먹고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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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7 지오반니

    알리오 올리오 10,800 하우스 와인 5,000 한 달 전쯤에 집 근처 새로 생긴 가게. 처음 가는데, 요리사가 밖에서 담배를 피고 있길래, 한 번 먹고 말자고 했는데.. 왠걸.. 이 근처에서 제일 괜찮다. ㅜㅜ 한 달 만에 재방문. 근데 맛이 없다. 알리오 올리오에 최고급 엑스트라 어쩌고 메뉴판에 있는데, 오일이 맛이 없다. 면은 잘 삶겼는데.. 오일이 맛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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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

    일이 많기는 한데,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없기도 하고, 마침 주문한 맥북이 오기도 하고, 어제, 오늘 이틀 휴가 내었는데.. 어제는 세이 데리고 건강검진 다녀왔더니 하루가 훌쩍. 오늘은 맥북이 저녁이나 올 것 같아서, 또 이렇게 하루가 빈둥빈둥.. 내일은 넘 바빠서 정신없을텐데.. ㅜㅜ 애플 노트북을 새거 사기는 20년 동안의 맥 생활 중 처음이다. 음.. 그냥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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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7

    왠지 그 날에 맞는 노래가 늘 있다. 오늘은 Ray Charles 의 Genius Loves Company 앨범. 날씨도 우중충한데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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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6 팔선생 하남점

    왠만하면 식당 얘기는 안하겠지만.. 이건 무슨.. 마요 새우 32,000 삼선간짜장 9,000 해물탕면 7,000 이런 사이즈의 새우와 양이라니.. 장난하나.. 간짜장은 소스가 이미 올려나온다. 일반 짜장과 다를바 없지만, 춘장을 아껴서 얼마나 남는다고, 전분으로 떡질한 소스에 할말을 잃음. 해물은 사진에 보이는게 전부. 이걸 알아서 잘라먹으라고 넣었냐.. 국물의 온도감은 찾을 수 없고, 면은 제각기 따로 노는… 오픈 첫 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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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메밀따라

    외근갔다 오는길에 보이길래 점심먹으러 들러봤다. 이전에도 이 길 오가다 몇 번 눈에 띄었는데.. 오~~ 동치미 막국수 6천원. 맛있다. 게다가 양도 많다. 완전 맘에 듬. 조만간 다같이 데리고 가서 이것저것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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