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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8
지난주부터 홍이가 토요일마다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일요일 아침에 커피숍 와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중. 역시 노트북 사기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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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7
서울 파이낸스 센터에서 정군 만나서 모니터 맞교환하고 옴. 이게 다 왼쪽에 있는 파란색 모니터 암 때문이다. 대충 세팅하고 나니 좋긴하네. 비싼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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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ook Pro Retina 13″
일주일. 1. 정말 선명하다. 이거 쓰다가 다른 거 쓰면 음…. 2. 빠르다. 3년된 맥미니만 쓰다가 바꿨으니 당연함. 회사 노트북 (Thinkpad) 보다 빠른 느낌. 이것도 당연한건가.. 3. Thunderbolt (썬더볼트)는 정말 주변기기가 넘 비싸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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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
어제부로 와이프 새로운 학원 시작. 이번건은 최소 6개월 프로젝트.. ㅜㅜ 어젠 하루종일 세이랑 노느라 힘들었지만.. 오늘 오전까지도 계속 힘들었다. ㅡ.ㅡ 점심같은 아침먹고 노트북 들고 나와, 근처 투섬에 와서 계속 정리중.. 사진은 일단 옮겨 왔는데, 쓸데없는 파일들이 너무 많다. 날잡고 이삼일 해야 될 듯.. 일단 노트북이 있으니, 집을 탈출하는데 제약이 없어 좋구나. 그나저나, 눈이 레티나에 적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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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입력기 설치 (10.9)
http://baramim.blogspot.kr/ 에서 1.5.2 다운로드. Security & Privacy > Accessibility Uncheck. (이 과정이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했다.) 설치하고 로그 아웃. Keyboard > Input Sources 에서 바람 입력기 선택. Caps lock으로 한/영 변환이 잘되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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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ook Pro Retina 13″
첫째 날. 우여곡절 끝에 외근 나가서 점심먹고 조금 지나서 받았다. 바빠서 정신없이 업데이트만 하고 일. 집에 와서 무선 접속하는데… 5G에서 연결은 되는데, 인터넷은 안되는 짜증나는 상황 발생. 이것저것 해보다, 결국은 SSID 바꾸니 해결. 어쩄거나 유선보다 느리다는게 문제. 공유기를 AC로 바꾸는게 답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