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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1
167,0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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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2
일요일.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때. 그래봐야 4,5시간이지만.. 커피숍에서 혼자 보내는 지금이야말로 일주일의 가장 행복한 시간. 하지만 내일 출근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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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Sleevz
RadSleevz 맥북산 기념. 석준이 형 선물. 질감이 보들보들 맘에 든다. 잘쓰겠습니다. ^^ 빨간색도 수입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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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Air
SK로 데이타 나눠쓰기. 32G 신청한지 딱 일주일만에 받음. 어떻게든 한손으로 잡히기는 한다. 손이 작아 오래 잡고 있기는 힘들지만.. 패널을 두드리면 프라스틱 느낌이 난다. 화면이 커서 그런 느낌이 나는지도.. 아이폰은 왠지 단단하달까.. 그냥 느낌이 그렇다. 처음 셋업을 하고, 기본 앱들 다운받아서 실행해봤는데, 전혀 빠른 느낌이 안난다. 아이폰 5보다 빠르긴 한건지. 툭툭 끊긴다. 음.. 전체적으로 반응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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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현재 책상 샷.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 스피커는 받침대가 있으면 좋겠는데. 사자니 비싸고, 적당한걸 찾기가 힘들다. 맥미니는 어서 SSD로 바꿔야 하는데.. 일단 드라이버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