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1

어제부로 와이프 새로운 학원 시작.
이번건은 최소 6개월 프로젝트.. ㅜㅜ

어젠 하루종일 세이랑 노느라 힘들었지만.. 오늘 오전까지도 계속 힘들었다. ㅡ.ㅡ
점심같은 아침먹고 노트북 들고 나와, 근처 투섬에 와서 계속 정리중..
사진은 일단 옮겨 왔는데, 쓸데없는 파일들이 너무 많다. 날잡고 이삼일 해야 될 듯..

일단 노트북이 있으니, 집을 탈출하는데 제약이 없어 좋구나.

그나저나, 눈이 레티나에 적응되어 버려서, 다른걸 보면 뭔가 흐릿해 보여서 문제.

벌써 12월.
올해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세이가 커가는걸 보는게 유일한 낙.이 되면 안되는데…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