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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끝.
기나긴 17박 18일의 미국 여행을 끝마치고 돌아오다. 미국을 보고 왔다기 보다는 요즘의 한국 젊은 여성들은 어떻구나 라는걸 제법 배웠다고나 할까… –;;; 어쨌든. 너무너무너무 피곤하다. 교훈. 1. 모르는 사람과 여행은 힘들다. 2. 여자라면 더욱 힘들다. 3. 1:다수 일 경우. 여자가 1일 경우는 공주가 될수도 있겠지만. 남자가 1일 경우는 시종이 되고만다. 게다가 상당히 여성스럽게 된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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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This is N.Y. Apple Store S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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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여행 후기
화요일 새벽부터 일어나 같이 가는 애한테 전화하고. 같이 별탈없이 화,수,목,금 3박 4일 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밴쿠버로 돌아오다. 이미 짐작은 했었지만. 패키지라 여행이라기 보다는 관광이라고 해야 옳겠다. 그.러.나. 거기가서도 술에 찌들려 살줄이야.. –;;; 어쩌다 보니 내가 자는 방이 모임의 근원지가 되어버렸고. 하루 평균 3시간 수면에 아침도 하루는 못먹고. 매일 밤 폭탄주에 술을 마시다 보니. 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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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여행
내일부터 금요일 까지 록키여행. 3박 4일 패키지. 239달러. 팁이 50정도 더 들듯. 옵션으로 곤돌라랑 설상차를 타게 되면 50달러 더 추가. 같이 갈 애가 일요일부터 몸이 안좋아서 혼자가게 될지도. 현재로서는 미정. 은행 계좌 폐쇄. 현재 전 재산. 2200불 조금 안됨. 선물은 장담 못함. –;;;; 다들 포기하고 맘을 비우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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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긴장감. 시험치기전 이정도의 긴장이란 수능이후 10년만이 아닌가 한다. 예전엔 몰랐는데. 토익이란게 막상 내 앞을 결정하게 되는 지랄같은것이라는걸 깨달은순간 엄습하는 긴장감이란. 어쨌든. 몸은 맘대로 따라주질 않았고. 어찌어찌 시간은 흘러갔고. 듣기시험 내내 떨다가. 읽기에서 그나마 진정이 되어서 편하게 보았다. 끝내고 보니 10분이나 남았고. 다시 훝어볼생각은 전혀없고. 엎드려 있다가 나왔다. 뭐. 어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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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
8.26. ~ 8.29. 록키 9.1. ~ 9.18. 미 동.서부 9.22. 발런티어. 9.23. 비행기 탑승 예정. 세부사항 록키 – 3박 4일 패키지. 239달러. 미서부 – 5박 6일 패키지. 800달러. 미동부 – 서부 패키지 : LA에서 밴쿠버로 돌아오는 비행기 연장. LA, 뉴욕 왕복 비행기 예약. 뉴욕 공항에서 카 렌트 예약. 총 예산 : 3000달러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