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국제 영화제 – PIFF

    오늘 개막식. 벌써 8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사회는 미숙하고 무언가 빠졌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각 방송국에서 보여주는 설명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통역하는 사람의 목소리도 많이 떨림을 알 수 있고. 통역자와 사회자가 제대로 맞추지 못했음을 역시 느낄수 있다. 좀 더 잘 준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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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NU or BNU

    Pusan 인지 Busan 인지. 빨리 하나로 통일 되면 좋겠다. Starry Night Pro 에서 지역을 고르는데. 광역시로 바뀐지가 언젠데.. -.- 어쨌거나 돈 생기면 사야할 플그램이다. 몇 달만에 학교에 가봤더니만 역시나 학교는 학교더군. 주위는 꽤 바뀌었어도 안은 여전하고. 성적증명서와 졸업증명서도 몇 통 뽑고. 한군데라도 취직이 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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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파리

    다른 브라우저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사파리에서 많은 파일을 다운로드할 경우. 다운로드와 웹 서핑이 같이 놀기 때문에. 한번에 4개의 파일이 다운로드되고 있을 때, 서핑도 홀딩 상태가 된다. 해결책은. 한번에 3개의 파일만 다운받으면서 웹서핑을 할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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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틸 설치.

    Tinker Tool, Window Shade X, Clear Dock 이넘들을 깔고나서 시스템이 갑자기 빨라졌다. 흠.. 독 투명하게 하고, 화살표 아래위로 나오게 하고, 폴더열때 이펙트 꺼준게 단데. 어쨌든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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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여행

    사진 업로드 끝. 다음 타자는 록키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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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러스?

    10.2.8 의 영향인지 혹은 다른 문제인지 확실치 않지만. 일찍이 경험하지 못했던 이상한 증상들에 시달리고 있다. 4초 단위로 파인더가 끊임없이 relaunch 된다던지. 스크롤바가 아래로 내려오길 거부한다던지. 트랙패드가 갑자기 얼어버리는 등. 재시동을 하게끔 만든다. 때로는 친절하게 메시지도 내보내 준다. –;; 아! 마우스의 휠을 사용하니 스크롤바는 제대로 먹는군. 그렇담. 이젠 키보드에도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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