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 영화제 – PIFF

오늘 개막식.
벌써 8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사회는 미숙하고 무언가 빠졌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각 방송국에서 보여주는 설명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통역하는 사람의 목소리도 많이 떨림을 알 수 있고.
통역자와 사회자가 제대로 맞추지 못했음을 역시 느낄수 있다.
좀 더 잘 준비하지…

96년에 시작을 했으나. 한 번 밖에 가보질 못했다.
97년에 제대를 했으니 1,2회는 보질 못했고.
00년에는 일하느라. 01년에는 면접보러 다니고. 02년은 회사. 03년 지금은 또다시 취직 준비.
결국 기회는 98, 99년 두 번밖에 없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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