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바!

    내가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에야. 보통사람이라면 당연히 욕이 나올수 밖에 없다. 어제 출발 날짜를 변경하러 공항으로 갔었다. 빨리 끝내고 와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공항에 가보니 에어캐나다 사무실은 닫혀있고, 사람들은 줄 서 있었다. 앞에 할아버지가 1시쯤 있으면 온다고 해서 나도 줄서서 기다렸는데.. 거의 2시간이 지나서야 그것도 몇번의 요청끝에 온것이었다. 그동안 앞에있던 사람들 몇명은 가버리고, 그 할아버지는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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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신청.

    아래 사항을 꼼꼼히 작성한 후 코멘트에 남겨놓으세요. –;; 방명록이 아니라 아래 코멘트입니다. 이름 : 상품명 : 예상 가격 : 예산초과시 삭제 혹은 임의변경 가능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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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년 8월 13일 수요일

    안보이는 곳에서 홈페이지 업데이트 중. 조만간 선물 신청이 있을테니. 이 홈피를 찾는 분들 중 한국에 계신 분들은 꾸준히 봐주시기 바람. 이것 저것 여행을 알아보고 있는데. 미국 서부 5박 6일 1000달러 정도. 미국 동부 6박 7일 1300달러 정도. 록키 3박 4일 300달러 정도. 이것 저것 하면 3000달러는 조금 넘을테고. 선물 살 돈이 얼마 안되니 알아서들 조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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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11일 월요일

    모토롤라 코리아 R&D센터가 문을 닫았다. 이런 젠장. 지원할 곳이 한 곳 줄어들었군. –;; 생각지도 않은 여름 감기에. 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걸 막느라 힘들군. 어제 밤에 먹은 감기약의 기운이 아직 남았는지 아침부터 어질어질 했는데 여전하구. 지난 토요일은 리치몬드의 라마다 호텔에서 자원봉사를 했는데. 나오는 식사가 샌드위치라. -.-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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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5일

    9월 28일 토익 신청 완료. 불꽃 축제 Gay Festival 섹스 샵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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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1일

    8월이다. 토익 시험 신청도 해야 하고. 슬슬 취직걱정도 되고. 돌아갈 날도 얼마남지 않았고.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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