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8일

    아이북 고장나다. -.- 설마했는데 나에게 이런일이. 화면이 껌벅껌벅 거리며 줄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맛이 가버렸다. 검색을 해보니 나만 이런게 아니었다. 어쨌든 어렵사리 맥스테이션을 찾아가 맡기고는 왔지만. 2,3주 동안은 쓸수 없으니. 다행히 워런티 기간이라 수리비는 안내어도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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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8일

    주인을 찾습니다. –;; 잠시 신경을 못쓰고 있는 사이에. 누군가가 이상한 사진을 잔뜩 올려놓았군. 알지 못하는 애와 첨보는 여인네들 사진이.. 장난으로 올린것 같은데 말이지. 전에 일한 돈도 받았고. 일거리가 하나 더 생기긴 했는데. 시간이 없으니 돈벌기는 포기하고. 공부나 열심히 하고 싶은데. 이사오고 난 이후로는. 매일 술마시니 이것 참.. -.-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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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30일

    이사 완료. 주말에 오카나간으로 여행갔다옴. 빈방이 없어서 고생했다는.. –;;; 여자 룸메 구함. -.-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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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27일

    10일만에… 밤에 다운타운으로 이사 예정. 넬슨 & 저비스 내일과 모레 아카나칸으로 여행 예정. 오늘 보드웰 졸업. 담주부터 랍슨 리스닝 시작.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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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17일

    1. 서버 장애 관련 보상 : 2개월 서비스 연장 2. 시스템 새로 깔다. 쿼크를 써야 하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다시 파티션하여 새로 설치. 3. 내일은 학원에서 한국 식당 저녁먹으러 간다. 4. 모레는 밉스님이랑 아마도 저녁. 5. 오늘은 친구집에서 저녁. 홈스테이는 필요없다. -.- 6. JP4 aac로 다시 다운받다. 히든트랙도 함께. 7. 집 근처에 있는 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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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16일.

    2주후에 홈스테이 나간다고 말하다. 2주후에 일본인 한명이 들어온다고 한다. 2주동안 친구가 여행가느라 그집으로 들어간다. 4주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 한 학원을 너무 오래 다녔나. 지겹고 짜증도 나고 의욕이 생기질 않는다. 변화가 필요한데. 담주부턴 새학원을 가니. 좀 달라지겠지. 만화나 좀 봤으면 좋겠다.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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