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룻밤의 지식여행 – 양자론

    양자론 – J.P.메키보이 지음, 이충호 옮김, 오스카 저레이트 그림/김영사 Quantum Theory 제목 그대로 하룻밤에 읽을만한 분량과 내용이다. 버뜨.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면 역시 부담스럽다. 처음 양자론을 접하는 사람이 보기에는 어렵다는 것. 학교에서 배우는 공식과 식의 유도가 아니라. 적어도 시대적 배경과 물리학자들의 연관관계(?)라든가. 어떻게 나오게 됐는지 흐름을 보여준다는 면에서 상당히 유용하다. 물론 내용을 완전히 이해한다는건 불가능하고. 학생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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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생 – 黃泉がえり

    영화를 보고나서야 알았다. 주인공이 초난강이었구나. 스토리는 단순하다. 내가본 내용은 두가지 정도. 하나는 죽은 사람들이 환생해서 다시 돌아갈때 까지의 본인과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남겨진 사람들 역시 만족해하며 살아간다. 고 영화는 말하지만. 또하나는 삼각관계라고 할 수 있겠지. 세명의 친구. 두 명의 사랑. 남겨진 또 한 남자. 하.지.만. 사실은 그 둘이었다는 흔한 이야기. 마지막의 대사. 비록 한시간이라도 1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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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배반한 역사

    나를 배반한 역사 – 박노자 지음/인물과사상사 지금까지 살아 온 내 삶도 제대로 짋어보지 못하는데. 한국의 근대를 이해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일까나. 어찌됐건. 숫자에 둔감한 나로서는 1700년대와 1800년대의 시대적 배경, 상황을 기억해낼 길도 막막하거니와 머릿속에 남아있길 바라지도 않는다만은. 최소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조금이나마 근대를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라고는 할 수 있겠다. 지역감정이라는것이 이미 그 당시에도 꽤 강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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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남북녀

    2시간 날렸다. ㅠㅠ 대체 왜 이딴영화를 만드는건지. 김사랑 이라길래 봤지만. 그다지 볼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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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 홍세화 지음/한겨레출판 우연히 티비를 틀었다가 책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봤다. 저자 홍세화를 비롯 진중권, 김정란, 하승우 등이 나오더라. 작년 여름쯤에 이책이 나왔었는데. 나오자마자 바로 사서 보고는 아직 다시 보지 않았다. 한번 본 책은 다시 손에 잘 안잡히기에.. –;;;; 그렇다고 내용이 딱히 남아있는 것도 아니다. 기억력 높이는 약 없나. -.- ‘똘레랑스’ 소위 ‘관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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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ndam SEED – 50

    이틀만에 50화 다보다. 로봇 만화가 그렇듯. 전투 중 같은 장면이 계속 나오는건 짜증이 난다. 그리는것이 귀찮다거나 시간/돈절약이라든가 뭐 그런건 이해하지만은 역시나 같은 장면을 수도없이 보아야 하는건 짜증나는일임에는 변함이 없다. 제목에서도 말하듯이 SEED – 어느 순간 부터 전투 중에 위험한 순간이 오면 이 씨가 깨지면서 각성을 하여 전투 능력이 순간 극한에 달한다는 거다. 이런 설정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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