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근두근.
여전히 그런 감정이 남아있다는게 전혀 신기하지 않다. 아마도 평생 이런 느낌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을까 싶기도 한다. 사람이라 어쩔수 없는 것인지. 아니면 나만의 모습인지 알 수는 없지만. 어떻더라도… 결국 상처만 남게된다는 건 변함없는 일. 기쁨이든 슬픔이든 스스로 감내해야만 하는 것이다. 삶이란…
-
차라리…
몰랐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경우 그럴땐… 상처받는 일이 100%라고 해도 믿어의심치 않는다. 인생이 그런거야… 라고 말해봐야 들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이미 저질러진 일은 되돌릴 수 없으니까. 선택은 항상 자신의 몫이고. 선택당함은 항상 타인의 몫이니까. 이것을 딜레마라고 한다.
-
Project 완료.
입사이래 가장 바빴던 한 주. 매일 야근에. 점심시간마저 아껴 일해야 했으니.. 정말 절대절명의 위기의 한 주. 다음 주 부터는 다시 한가해지겠지…
-
Too Early…
이러케 새벼게 자미 깨어버리는건 역시 조치안타. 미친드시 술마신날 밤이 아니면 더욱 더문일. 주말이라면야 분명 조아하고도 남을일. 왠지 시가늘 아낀거가튼 느낌이니까.. 하지만 평일이면 분명 다음날 회사가서 꾸벅꾸벅. 할일이 쌓여이쓰면 더우기 환장할 노릇. 아무리 시도해바야 결과는 똑같을뿌니지.
-
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심장이 터질 것 같다….
-
tag
한창 tag니 category니 하는것들이 유행하고 말도 많지만.. file들 뒤적이다가.. 예전에 그런것들을 어떻게 만들어볼까 생각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browser의 bookmark 기능이 너무 빈약해서. 추가하고자 하는 홈페이지에 여러 (요새말로 하자면)tag를 붙일 수 없을까하고.. realbasic으로 살짝 만져보다가 그만둔것 같다. 요즘 나오는걸 보면.. 이렇게나 편한게 만들 수 있는데.. 그땐 왜 그렇게 어렵게 생각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