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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모친상.
요 몇달 사이 달마다 한 건씩 있다. 아무리 많이 당해도.. 전혀 익숙해 지지 않는다… 그리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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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생일이라고 쓸데없는 메일들만 잔뜩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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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ing to iMac Intel Core Duo.
정군. Switching 하다. 내일 저녁에 드뎌 볼 수 있게 되는군. 얼마나 버틸지는 미지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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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Munich, 2005)
영화가 시작되고 30여분 정도.. 지루함에 절로 눈이 감기다가 어느 순간 눈이 뜨이면서 열중하게 되었다. 3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이 영화가 스티븐 스필버그식의 영화가 아니라는 비판은, 마치 Robert Rodriguez가 Spy Kids같은 아동류를 찍다가 Sin City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비판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나. (뭐.. 비슷한 영화인가.. –;;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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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 이소라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