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tag니 category니 하는것들이 유행하고 말도 많지만..
file들 뒤적이다가.. 예전에 그런것들을 어떻게 만들어볼까 생각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browser의 bookmark 기능이 너무 빈약해서.
추가하고자 하는 홈페이지에 여러 (요새말로 하자면)tag를 붙일 수 없을까하고..
realbasic으로 살짝 만져보다가 그만둔것 같다.
요즘 나오는걸 보면..
이렇게나 편한게 만들 수 있는데..
그땐 왜 그렇게 어렵게 생각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