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7/4 단독 주택을 구경할 계획이었으나, 도착했을때는 이미 계약이 완료되었고, 근처 아파트가 하나 나와서 저녁에 구경하고 바로 가계약. 지금 살고있는 집 내놓으려 부동산에 전화하니, 저녁에 마침 본다는 사람이 있어, 번호 알려주고 구경. 7/5 계약 완료. 부동산에서 집 본다는 다른 사람이 있다고 내일 온다고 함. 7/6 집 구경 7/7 계약했다고 부동산에서 연락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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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도기 사용 2주.

    파나소닉도 처음엔 이런 느낌이었는지 기억은 전혀 안나지만.. 꽤 잘깍이고 있다는 느낌이다. 저녁이 되어서도 수염이 이전만큼 길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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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

    지금 사는 집도 그랬지만, 원래 어제 보려고 했던 집은 주택이었는데, 보지도 못하고, 계약이 되었다고 하고, 예정에도 없었던, 아파트 구경하고는 바로 선계약금내고,오늘 계약 예정. 둘 다 끝이 500으로 끝나는것도 신기. 155. 215. 일단 고민은 대출을 하는건데 이건 뭐 어찌 될 것 같고. 문제는 지금 사는 집이 나가야 하는데, 때가 때인지라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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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운 면도기 Brown Series 7 720s-4

    4년 반 전에 처음 전기면도기를 사서 쓰고는 이번이 두번째. 오래쓰다보니 마모가 되었는지 잘 안깍여서 교체품을 찾아 주문하려니 거의 5만원이라, 이번 기회에 한 번 교체해 볼까 해서 급 주문. 면세점이 쌀 줄 알았는데, 신세계 몰에서 현대카드로 이것저것 할인까지 하니 14만원 정도에 구입. 사이즈는 비슷하다. 파나소닉의 장점은 액정에 배터리 남은 %가 표시되어 충전할 시기를 알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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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9

    어제 정군 이사한 집 가서 점심으로 중국집에서 시켜먹은게 문제가 있었는지 속이 계속 더부룩. 소화가 안되는 것 같다. 게다가 황사인지 코도 꽉 막혀서 풀었더니 노란색… 잠도 자는둥 마는둥 거의 깨어있은것 같은데, 속도 안좋고 코도 건조하고 아무튼 좋지않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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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4

    외근이 조금 일찍 끝나서 급 예약하고 저녁 오픈하자마자 입장. 결혼하기 바로 전 주 홍이 생일이라 ‘하야트 테라스 부페’ 이후 두번째 호텔 부페. ‘롯데 라세느’. 소셜에서 6만얼마에 나와서 간거지만.. 제 돈 내고 가기는 조금 아깝다. 정가는 8만원쯤 될 듯. 아무튼 비교해보면 테라스는 종류는 다양하지 못했지만 괜찮았던 기억인데.. 라세느는 종류는 많은데 뭔가 찾기가 힘들었다. 고기는 별로 땡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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