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이세이

2013-07-18

딸래미 하는 짓을 볼 때 마다, 고민은 점점 늘어간다. 가르치는것도 아닌것 같고, 가만 두는 것도 아닌것 같고.. 답은 없고..

2013-06-29

토요일. 롯데카드 행사가 만원에 3가지 아이템이라, 아침일찍부터 63빌딩 출발. 9시 출발해서 10시쯤 시간 딱 맞춰 도착해서 관람 시작했으나.. 나도 처음가본 수족관은, 외국인들이 적어놓은 평을 보니 최악이라는… 들어가봤더니, 이해가 가더라는.. 그렇게 작은 수족관이라니.. 아무튼 세이는 별 관심없었고, 두번째 들린 밀랍인형은 무서워서 계속 움.. ㅜㅜ 나도 좀 무섭더라는… 마지막은 60층에 있는, 미술 관람. 역시 무관심. 엄마 가방에… Read More »

2013.1.1.

어느새 1년이 지나고, 세이도 또 한 살을 먹고. 19일부터 쭈~~욱 휴가였으니, 딱 2주동안 같이 지냈구나. 걷는것보다 기는게 익숙했는데, 그 사이 걸음이 더 안정되어지고, 내뱉는 말도 자주 크게 분명해지는걸 느낄 수 있었다. 다행이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이가 커가는걸 눈으로 몸으로 소리로 알아차릴수 있었기에, 가까운 곳이라도 가족 여행을 하지는 못했지만, 뿌듯한 휴가 기간이 되었던 것 같다. 싫은건 손까지… Read More »

300일하고 며칠…

일년도 안된게 어찌나 떼쓰는지… 말을 못하니 우는데.. 조금만 자기 맘에 안들면 막 운다. 아.. 뭐 이래.. 짜증날때도 종종있지만, 보고 있으면 웃기기도 하고… 몇마디 말을 알아 듣는것도 신기하고.. 하지만 엄마 없으면 난리고.. 유모차나 카시트에 앉기를 싫어하기 시작하니.. 말을 좀 알아들어야 혼내줄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