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nce
dance 라는 아뒤가 어떻게 나왔냐면은…. 첨으로 인터넷을 접한건 97년. 막 제대하고 통장에 있던 돈으로 모뎀을 산 후였던것 같다. 뭐.. 그 전에 학교다닐때는 gopher 나 ftp 등은 조금 써봤지만.. hotline을 접한것도 그 때 부터 였는데… 웬 서버에 접속을 했는데.. 닉이 있어야 한다나.. 마땅히 생각나는 것도 없고.. 옆에 보니 dance라는게 보여서.. 그때부터 닉이 dance 가 되었다. 막…
-
zero board
새삼 제로보드의 대단함을 느낄수있다. 처음에 이걸 만들때는 로그만 할 생각이었는데.. 찾다보니 야후같은 시스템도 있어서 깔아보고 갤러리 같은것도 있길래 덤으로 깔았다. 방명록은 그냥 폼으로 만들었었는데.. 오늘 스킨을 바꿀려고 뒤지다 보니.. 제로 보드로 안되는것이 없구나… 아예 제로 보드로 바꿀까도 생각해 보는데..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지 않나 싶고.. 다시 옮길려고 하니 엄두도 나질 않고.. 한두개쯤 테스트나 해볼까…
-
조금 수정
일도 하기 싫고.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해서.. 업무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눈치안보고.. 홈피 수정을 조금 했다. 방명록 스킨도 바꾸고. 즐겨가기와 보기의 배너를 없애고.. 불필요할것 같은 링크도 없애 버리고.. 폭도 조금 넓혔다. 조금 심플해 보이긴 하는데..
-
다시 맥을 쓰면서.. 2
예전엔 몰랐다. 이렇게 짜증나는지를.. 분명 다양성(?)이라는 장점은 있겠지만.. 윈독에서는 오피스랑 한글 그리고 에디트 플러스 만으로 모든 준비가 끝났지만… (물론 기타 잡다한 글픽 플그램과 한두개의 플그래밍 언어를 깔아준다.) 맥에서는 일단 오피스에서 한글을 제대로 쓸려거나 웹을 하려면 텐으로 들어가야 하고 대부분의 내가 쓰고자 하는 플그램은 9에 있으니.. 플그램을 공부할려고해도 텐이고 영화를 볼려고해도 텐으로 해야한다. 그치만 너무나 느린…
-
다시 맥을 쓰면서..
절라 머리 아프다.. 머가 이리 복잡한지..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윈도그에 너무 익숙해서도 아니다.. OS를 두개나 쓰자니.. 이건 98과 2000처럼 오락용과 작업용으로 나눌수도 없는 노릇이고.. 차라리 클래식과 텐으로 나누지.. 왜 카본이라는걸 만들어서 짜증을 이렇게 유발시키는 건지. 한 2주 된것 같은데..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나누면 되겠지하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가 없다. 게다가 iTunes라는 놈은.. 지 맘대로…
-
today’s word
하루에 한단어만 외우자는 생각으로 merriam-webster에서 메일을 받고는 있는데.. 외우는게 쉽지는 않군.. 게으름 때문인지.. 음.. 일본어도 같이 해볼까나.. ありがとうござい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