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이번엔 아예 빼놓았군. 전엔 그래도 살짝 걸쳐져있었는데. 몰랐다고는 하지만 잘되던게 갑자기 안된다는게 말이 안될뿐더러 선을 만진 티가 나더라는 거지. 그러면서 이번달 사용료를 내라는 말도 덤으로. 12시가 다 된 시각에 내려가는 것도 짜증나는데 억지를 쓰는군. 어제밤에 갑자기 끊긴것도 그래서이지 않았을까 싶다. In Canada

    Continue reading

  • 고딩들의 시체놀이

    남학생 민정씨 Thanks.. ^^ 여학생도 있다던데… 쩝.

    Continue reading

  • 박물관

    학원에서 오전수업 시간에 박물관에 가다. Vancouver Museum. 5달러 35센트를 내고 들어가긴 했는데. 정말 볼게 없더라는. 대부분의 의견은 돈아깝다라는 거다. 게다가 그 안에서 2시간이 넘게 있으니.. 몸도 사~알 아파올려고 해서. 밖으로 나와서 사진이나 한방 찍고 돌아오다. In Canada

    Continue reading

  • 사랑

    누군가를 만나서 어느순간 좋아하게 되고 더 좋아하다가도 어느날 이별이라는걸 맞이하게 되고. 사랑에 관한 그 숱한 정의와 시, 소설 등을 읽어보아도. 겪기 전에는 환상을 가지고 있고, 겪고 난 후에는 마치 모든 것이 보고 듣고 느꼈던 것인냥 자연스럽게 이해하거나 하는척 하게 된다. 나의 무감각하고 무신경한 감정으로는 어느 순간이 첫사랑이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사랑이 이런것이니 저런것이니 이야기하고 나는…

    Continue reading

  • 학원

    주위에 있는 아무 한국인에게 물어보아도 우리나라 사람이 많은 학원은 싫다고 한다. terrible 이니 horrible 하면서. 한국 사람많은 학원은 무조건 안좋은곳이라고 한다. 사실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딱히 문제가 될것은 없다. 일본사람이 많다고 남미사람이 많다고 실력이 더 빨리 느는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일본애들 발음을 듣고 있으면 잘못된게 많고, 남미애들은 스페니시와 섞여서 무슨말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차라리 중국애들의…

    Continue reading

  • 낚시

    어제. 토요일 낚시를 간다길래 따라나섰다. 뭐. 그 전날 금욜 오후에 날도 좋고 놀고도 싶고(맨날 논다. -.-) 삼포우리만두로 가서 만두전골이랑 김치찌게를 배가 터져라 먹고 1시간쯤 걷다가 맥주 한 잔. 두 잔.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늦어지고 집에는 가기 싫어지고. 역시나 자취하는 녀석의 아파트로 가서 자고.. 어제. 아침부터 고기를 먹고 같이 나왔다. –;; 사실 낚시야 관심사가 아니었고. 호수라기…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