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entity
소위 ‘다중 인격 장애’라고 불리우는 이야기. 개인의 의식 속에서 10개의 다중 인격을 불러내어 하나씩 죽여가는데… 결론은? 선악설인가…
-
실미도
뭐.. 워낙 많은 얘기가 있었으니. 자세한 내용은 삼가자. 우선. 화면빨. 카메라가 돌아갈때마다 잔상이 너무 많이 남아서 눈이 아파 눈물이 나오더라.. –;; 내 눈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 돈을 투자하면서 그렇게 만들어주다니. 북한에 출동(?)하기 전과 후를 나누어서 볼 수 있겠다. 전반부는 훈련내용. 후반부는 총싸움. 끝날때쯔음에 제법 훌쩍거리는 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었지만. 나는 글쎄… 감정이 말라버렸나..…
-
독서
가끔씩 일년에 3,4번 정도 책을 사보는 편이다. 좋아해서 읽는다기 보다는 읽고 싶으니까 읽는거다. 꽤 많은 책을 본다는 생각을 함에도 나쁜머리로는 그 내용들의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기억을 하기엔 벅차다. 음..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읽기는 하되 기억을 못하니. 무슨 도움이 되겠나. … 그래도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삶속에 묻혀드는 경우가 가끔 가~아~끔은 있다. 아래 런치의 여왕. 항상…
-
런치의 여왕 ランチの女王
제 작 : 후지TV 출 연 : 다케우치 유코(竹內結子), 츠츠미 신이치(堤眞一) 이토 미사키(伊東みさき), 에구치 요스케(江口洋介) 츠마부키 사토시(妻夫木總), 야마시타 토모히사 (山下智久) 유코상 너무 귀엽다.. 흑..
-
도메인
며칠동안 이것 땜에 골머리가 좀 아팠다. 한번 세팅바꿔주면 이틀동안 기다려야 하고. 자잘한 문제로 계속된 홈피 수정. 물론 겉으로 보이는건 아니지만.. 디잔에 있어서의 변화는 당분간 없을듯. 일단 메가 홈부터 손봐야 하는데. 이넘의 귀차니즘. 화요일 오후 4시. 실미도 예약. 러브 액츄얼리도 보고싶고, 올드 보이도 보고 싶은데. 하루에 한 편이상은 무리다. 눈이 너무 아파.. ㅠㅠ 런치의 여왕(ランチの女王, 2002)…
-
진중권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