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ination

    최근의 광고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GM 대우. 박찬욱, 조수미, 국내 최초로 인공위서을 쏘아올렸다는 그 과학자. 그 뛰어난 상상력의 발현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무엇보다 인상에 남는 장면은. 박찬욱 감독이 음악에 맞추는 듯 무언가에 열중한채 손을 내리치는 장면. 무언가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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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achine

    pMachine 에서 MT 로 바꾸면서(물론 시도는 많이 해봤었지만. 3이전에는 그다지 탐탁치 않았다.) 좋은점도 있었지만. 나쁜점을 들어본다면.. – 항상 그렇듯이 부정적인 면을 보는데는 남다르게 뛰어나다.. –;; – Entries 의 속성을 바꾸는데 있어서 귀찮음이다. 예를 들자면, 원하지 않는 Entry 를 닫고 싶을때, p의 경우 한번에 가능하지만. MT 의 경우 각 Entry 를 열어서 바꿔줘야 한다. 두번째.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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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th Sides

    무엇인가(Something)를 대할 때는 항상 양면성이라는 것이 있다. 내가 보는 관점과 또다른 관점. 나이가 들어서 꺠닫게 되었다기 보다.. 알고 있으면서 부정하고 있었던 그런것들. 그런것들을 마냥 부정하기 보다 이제는 인정하면서 살아가야 하질 않나 하는 것같다. 이것이 철이 든다는 것. 깨닫게 된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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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iends

    오랜만에 많은 친구들(이라 해봤자 2명 + 1명)과 만나 몇시간 수다를 떨다 집으로 온 시간이 새벽 1시. 언제봐도 좋은 것이 친구인 것 같다. 아직까지는.. 글쎄.. 나이가 더 들어서 애가 생기고 서로의 형편이 달라지기 시작하면 어떻게 변할랑가는 모르겠다만. 아직은 젊은데 그런걸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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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iness

    주욱 그래왔듯이.. 게으름과 귀찮음, 냉소주의 등은 나를 표현하는데 가장 적절한 말인듯 싶다. 언제부터인가 그래왔는지 알순 없지만. 지금의 나에게 있어서 이것들은 삶과 같아서 몸에 충분히 배어버려 나로서도 어찌할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떤 목표를 가지는 순간 아주 순간이나마 그런것들이 사라지기는 하지만. 그 순간이 조금 더 오래가지 않기에 어찌할 수가 없는거다. 이걸 어쩌나. 어쩌긴.. 노력해야지. 나도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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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 Video Adapter

    TV랑 연결해서 좀 더 편안하고 크게 보고 싶어서 중고로 구입했다.13,000원.투자한 돈에 비하면 확실히 만족할 만 한다.이제 필요한 건 스피커 아니면 음성 케이블을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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