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h Sides

무엇인가(Something)를 대할 때는 항상 양면성이라는 것이 있다.
내가 보는 관점과 또다른 관점.
나이가 들어서 꺠닫게 되었다기 보다.. 알고 있으면서 부정하고 있었던 그런것들.
그런것들을 마냥 부정하기 보다 이제는 인정하면서 살아가야 하질 않나 하는 것같다.
이것이 철이 든다는 것.
깨닫게 된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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