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achine 에서 MT 로 바꾸면서(물론 시도는 많이 해봤었지만. 3이전에는 그다지 탐탁치 않았다.) 좋은점도 있었지만. 나쁜점을 들어본다면.. – 항상 그렇듯이 부정적인 면을 보는데는 남다르게 뛰어나다.. –;; –
Entries 의 속성을 바꾸는데 있어서 귀찮음이다.
예를 들자면, 원하지 않는 Entry 를 닫고 싶을때, p의 경우 한번에 가능하지만.
MT 의 경우 각 Entry 를 열어서 바꿔줘야 한다.
두번째. Entry 를 입력할 때 마다 Rebuild 를 한다는 것.
꽤나 거슬린다.
삼. Html 을 입력하는데 있어서는 손이 많이 간다는 것.
이 정도로 들 수 있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T를 쓰는 이유는..
역시나 써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
한 교수님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써보지 않으면 모른다.’
정확하게 한 말은 기억이 안나지만. 이런 의미였었다.
새로운 기술.. 예를 들자면 mp3 player 가 나왔을때.
그 device 의 장단점을 알고자 한다면 review 를 보고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용해 보아야 한다는 것.
어떤 책을 비판하고자 한다면. 읽어보아야지 누군가가 써놓은 비평을 읽고
이러니 저러니 한다는 것은 곤란하다는 것이다.
물론. 그 책을 사기위해 여러 사람들이 쓴 글들을 읽겠지만.
무엇보다도 스스로의 의지와 생각, 관점, 방향성이 있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