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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One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 2개 중 하나를 끝내느라 퇴근을 늦게하고 집에오니. 밥맛도 없지만은 설겆이를 하고 밥을 올렸다. 막상 밥이 되어도 여전히 안떙겼지만. 그래도 굶을 수야 있나.. ‘굶지만 말자’ 가 모토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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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저녁먹고 티비를 보다가 우연히 들은 말. ‘담배를 끊으면 식욕이 증가한다. 순간적이기는 하지만. 이 때 운동을 해줘야 한다.’ 말이 쉽지. 운동이 그렇게 쉽게 되면. 아직 이러고 있겠냐… 어쨌든 갑작스런 왕성한 식욕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난 또 가을이라 그런줄 알았건만. 그런데 피곤한 건 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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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블로그로 대체하기.
첫째. 툴 선정하기. 아는것이라고 해봐야 pM 아니면 mt 인데. 나름대로의 장단점은 있다. 둘째. 일반적인 게시판의 형태를 벗어나서 얼마만큼 익숙해질 수 있느냐. 2년쯤 전, 프리챌에서 블로그로 바꾸려고 할 때에는 엄청난 반감에 몸둘바를 몰라. 그냥 두었지만. 요즘은 꽤나 널리 퍼져있으니 많은 거부감은 없을듯 하지만. 모르지.. 또.. 이틀동안 이거 가지고 꽤나 골머리를 썪였는데. 일단은 테스트 용으로 오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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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Tired…
담배를 끊은지 어언 5일째에 접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마다 이렇게나 피곤해하며, 점심이 지나가면서 눈이 빨개지는 건. 도대체 무슨 정상인거냐.. 게다가 저녁을 꼬박꼬박 두끼씩 챙겨먹고 있으니.. 이거참.. 출렁거리지는 않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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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iage
기대했던만큼 나오질 않는군. 그냥저냥.. 이번판은 별로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 아마도 이런말이었던것 같다. ‘스스로도 정립되지 않은걸… 다른 사람은 말하라고 강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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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r As Folk
Gay 이야기. – Gay 란 남자뿐 아니라 Lesbian 도 포함해서 일컷는다. 한때 TV에서 이야기 거리였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Season 1 의 첫번째 편을 봤는데. 글쎄. 계속 볼 수 있을지는. 레즈야 볼 수있겠지만은. 게이는 역시나 취향이 아니다. 생각보다 찐하게 나오긴 하지만. 역겨울 정도는 아니었으니. 조금은 기질이 있는건가. 허걱.. 어쨌거나 싫다. Season 1 정도는 봐줘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