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iage

villiage

기대했던만큼 나오질 않는군.
그냥저냥.. 이번판은 별로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 아마도 이런말이었던것 같다.
‘스스로도 정립되지 않은걸… 다른 사람은 말하라고 강요한다.’

정확히 같은 말은 아니지만..
들으면서(? 읽으면서.. –;;) 엄청 공감했다.

특히나 여자를(혹은 남자를?) 사귀고 있을때면 짜증스럽게도 저런것을 강요하고 강요당하게 된다.. 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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