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보드. 블로그로 대체하기.

첫째. 툴 선정하기.
아는것이라고 해봐야 pM 아니면 mt 인데.
나름대로의 장단점은 있다.

둘째. 일반적인 게시판의 형태를 벗어나서 얼마만큼 익숙해질 수 있느냐.
2년쯤 전, 프리챌에서 블로그로 바꾸려고 할 때에는 엄청난 반감에 몸둘바를 몰라. 그냥 두었지만.
요즘은 꽤나 널리 퍼져있으니 많은 거부감은 없을듯 하지만.
모르지.. 또..

이틀동안 이거 가지고 꽤나 골머리를 썪였는데. 일단은 테스트 용으로 오픈 완료.
얼마나 답글을 줄진 모르지만.
어쨌거나, 관리자 맘대로 나아갈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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