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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들의 도시 Die Stadt der Träumenden Bücher (2004)
꿈꾸는 책들의 도시 1 – 발터 뫼르스 지음, 두행숙 옮김/들녘(코기토) The City of Dreaming Books. 이번에는 꽤나 빨리 읽은셈. 브라질 출장 중에 다 읽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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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 금란 (김해)
가깝긴 하지만, 김해를 갈 일은, 공항에 가면서 버스, 택시가 들를 때 뿐이니, 제대로 발을 디뎌본 건, 아마도 처음. 의외로 좋은 곳이 많았고, 공원도 괜찮다. 산 속에 있는 카페들은 양평, 가평 같은 느낌이 들고, 공원은 분당의 그것과 비슷한 느낌. 아쉽다라면, 대학교앞이 너무하다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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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6. – 영락공원
추석날이라 그런지 20분이면 갈 곳을, 1시간이 넘게 걸려버렸다. 추석날은 움직이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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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지식
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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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세법과 한국세법의 차이
미국세법과 한국세법의 차이 일년에 한 번씩은 들여다보게 마련이다. 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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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잉글하트 가치관 지도
잉글하트 가치관 지도 한국은 어디에 있나? 한국은 세로축에서는 정상급 위치를 차지하지만, 가로축에서는 중간에도 못간다. 다시 말하면, 전통 가치는 내다 버린 지 오래지만, 아직 물질주의적 굴레를 벗지 못하고 있는, 허우대만 자라난 가출 청소년 같은 모양이다. 같은 구역으로 묶이긴 했으되, 오른쪽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일본과 좋은 대조가 된다. 아마 한국은 아래에서 위로는 초고속으로 급상승했지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는 도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