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

    이전 글과 같은 맥락이지만, 이런 저런글을 보고나니, 애나 어른이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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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rss

    왼쪽 – bloglines / 오른쪽 – hanrss 그러니까, bloglines와 전반적으로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지만, 보기가 좋지 않다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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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도….?

    딴나라당의 역사는 오늘도 기록되고 있다. 열우당을 열렬히 지지하지는 않지만, 한나라당을 싫어할 수 밖에 없는 건, 상식이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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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lines

    도 막혀버렸다.. 덕분에 hanrss로 일단 옮겨놓았지만… 이 놈의 회사가 점점 어찌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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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의 책 The Book of Illusions – Paul Auster

    환상의 책 –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열린책들 ‘뉴욕 3부작‘ 이후 두 번째 책. ‘폴 오스터’가 보여주는 인생에 대한 그의 통찰력은 참으로 감복할 만 하다. 인간은 하나의 동일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끝에서 끝까지 이르는 여러 다른 삶을 살며 그것이 바로 비극의 원인이다. http://trimir.tistory.com2009-04-11T23:37:04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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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갈리아의 딸들

    이갈리아의 딸들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황금가지 작가는 노르웨이의 게르드 브란튼베르그(Gerd Brantenberg). Egalia’s Daughters: A Satire of the Sexes 1975년에 나온 이 책이 3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베스트셀러가 되기는 힘들 듯 하다. 무엇보다 이런 책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많은 4,50대 들이 가지고 있는 그것을 깨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 역시, ‘꿈꾸는 책들의 도시‘와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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