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another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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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긴 하지만, 김해를 갈 일은, 공항에 가면서 버스, 택시가 들를 때 뿐이니, 제대로 발을 디뎌본 건, 아마도 처음.
의외로 좋은 곳이 많았고, 공원도 괜찮다.
산 속에 있는 카페들은 양평, 가평 같은 느낌이 들고, 공원은 분당의 그것과 비슷한 느낌.
아쉽다라면, 대학교앞이 너무하다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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