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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출장
4월에 이어 또다시 출장. 이번엔 그리 기분좋게 잡혀진 출장이 아니라 편하진 않다. 여하튼… 9/17 출국. 19일 귀국인데.. 표가 없는 관계로 일단은 20일 입국 예정. 일요일부터는 태풍의 영향이 있다던데 비행기가 뜰지도 미정. 대한항공은 직항이 없어 역시 말레이시아 항공으로… 생각해보니 음식이 별로 입에 맞진 않았다. 6시간이 넘게 가는데도 마일리지는 2500인가… 여하튼.. 갔다오면 생기는 것은 관절염.. -.-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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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술 | 원제 The Art of Travel (2002)
여행의 기술 – 알랭 드 보통 지음, 정영목 옮김/이레 알랭 드 보통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 이레 책 한 장 한 장 넘기기가 너무 어렵다. 결국 다 읽지 못하고 읽을 생각도 없어짐. ‘여행의 기술’ 보다는 ‘보통의 책 쉽게 읽기’ 같은 책이 나와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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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 원제 Le papillon des etoiles (2006)
파피용 (양장)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뫼비우스 그림/열린책들 이것으로 밤이 시작하고 Cela commence la nuit. 이것으로 밤이 끝난다 Cela finit le matin.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달을 쳐다볼 때 보인다 Et on peut le voir quand on regarde la lune. 이 아저씨 책을 그렇게 즐겨읽진 못했지만. 파피용을 보고 나서 맘이 바뀌었다. 그나저나 읽는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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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 Sauve-moi – Guillaume Musson
구해줘 – 기욤 뮈소 지음, 윤미연 옮김/밝은세상 사람들은 항상 누군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사실은 사랑에 대해 스스로 만들어낸 관념을 사랑하고 있을 뿐이다. – p.339 로맨스처럼 시작해서는 갑자기 유령이 나타나고 그 다음은 액션씬까지…. 뭐 뒤죽박죽이지만 재밌다. 일단은 ‘보통’처럼 어렵게 쓰지 않아서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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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LCD 문제로 수리 맡긴지 일주일.. 추석이 지나야 받을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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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 토다이
2시 30분쯤 들어갔기에 4시까지인 시간에 맞추느라 허겁지겁 먹기 시작하는 바람에 음식 사진은 없음.뭐랄까.. 완전 시장 바닥같은 분위기에 비싼돈주고 줄서서 기다리며 먹기까지 해야해서 좋지않다.그렇다고 음식이 맛있냐 하면.. 그것도 아님. 그냥 이런곳이구나 하고 가봤다는데 만족.해산물 부페인데 어째 고기가 더 맛있는지는 잘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