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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 이레
책 한 장 한 장 넘기기가 너무 어렵다. 결국 다 읽지 못하고 읽을 생각도 없어짐.
‘여행의 기술’ 보다는 ‘보통의 책 쉽게 읽기’ 같은 책이 나와주면 좋겠다. -.-
[…] 8년만에 잡은 보통의 책. 이 책, 철학의 위안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보통에 대한 편견을 깨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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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여행의 기술 | 원제 The Art of Travel (2002)”
[…] 8년만에 잡은 보통의 책. 이 책, 철학의 위안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보통에 대한 편견을 깨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