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1.18. ~ 19. – LA

    라스 베가스에서 LA로 가는길. 네비게이션은 단순하지만 깔끔하다. 밤늦게 도착해서 묵은 한인 호텔. 스위트 룸만 남았다길래, 150달러주고 잤다. 특별히 좋아보이지는 않았다는… -.- 2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은 LA 갈비. 맛있었다. 은 대구인가 뭔가 하는게 한국에는 없다길래 주문했다가 비린내에 먹지도 못하고 음식값만 지불. 아침에 렌트카는 반납하고 공항에서 잡아탄 Prime Time. Grey Hound 터미널까지 15불.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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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17. – Las Vegas

    라스 베가스는 2003년 이후로 두번째. 처음 찾아간 곳은 업체분 친구분이 한다는 스시집. 완전 크다. 잘 버신단다… 잠은 이 곳 MGM. 100달러에 묵었다. 방은 꽤 크고 좋았지만, 냉장고가 없다는 거. ㅠㅠ 햄머 리무진(?)도 보이고 그냥 리무진도 있네.. 운전은 완전 험악. 사고 날뻔했다. 양보 좀 해주지… 아침에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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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17. – San Diego to Las Vegas

    아침 일찍 라스 베가스로 향하다. In & Out 과 Jack In The Box 가 유명하다 하여 들른 곳.미국 햄버거는 시도해 본 족족 꼭 남겨 버린다.감자 튀김은 맛있었지만, 햄버거 패티는 소고기라지만 이상한 향내에 결국 다 먹지는 못함. 중간에 또 들른 곳은 할리 데이비슨.앉아도 되는지 물어보고 사진 한 컷.언제 다시 오겠나… 가는 길에 하늘이 이뻐서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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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16. – San Diego

    산 디에고에서 먹은 저녁, 생갈비.1인분에 26달러 였는데, 4명이서 3인분을 먹고 저녁 먹으니 딱이다.보기는 좋았는데, 맛은 음~~~~ 호텔은 Comfort Inn.100달러 정도였으니, 싼편은 아니었는데.방안에 일단 컵라면이 2개, 냉장고에 생수가 5개. 맥주 5캔. 콜라/사이다 등 음료수 5개.모두 공짜.check out 할 때 다 들고 나왔다.아침에는 한국식도 있다는 거. 안내보던 아가씨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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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16. – Mexico

    일단 이번 출장의 가장 큰 실수는 날씨 예측.더울거라 예상했는데, 너무 추워서 감기 걸릴뻔 했다… 산 디에고에 호텔을 잡고 택시를 타고 멕시코로 넘어갔다.가는건 노터치.올때는 한번 검사(? 심사?)를 받고 넘어 온다.미국으로 넘어와서 국경을 향해 찍은 사진.그냥 고속도로 톨게이트랑 별반 차이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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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출장 후기.

    글쎄.. 멕시코 출장 이라기보다는.. 미국 여행기라고 해야 맞는듯 싶다. 700여장이 넘는 사진은 아직 다 보지도 못했고.. 출근해서는 expense 올릴것 정리하느라.. 뒹굴뒹굴.. 사실 일도 없긴 했다. -.- 금,토,월,화 계속 외근. 회사 안가니 좋은건지.. 주말에는 사진 정리도 좀 하고, 샌프란시스코 지도도 올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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