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2일

    이거 참.. 의외로 안써지네.. 암튼 2009년이고.. 3월인데 왜이리 추운거냐..2009-03-02 22:55:29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9년 3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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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협함

    From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p.104 12. 편협함은 두 가지 요소에서 시작된다. 하나는 무엇은 옳고 무엇은 그르다는 관념이다. 또 하나는 상대가 광명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살아가게 내버려둘 수는 없다는 관념이다. [중략] 말다툼은 차이의 정당성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자신의 관점을 수용하도록 강제하려는 실력 행사로 전라했다. 마찬가지로 내가 클로이의 구두를 싫어한 것도 나는 그 구두를 싫어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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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tion

    요 몇달 사용한 로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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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23.

    어제는 생일. 매년 그렇듯이 항상 그랬었지만. 조금 달랐었나. 시작은 뭔가 애매함이 있는데.. 끝은 항상 쉽게 알 수 있다. 그냥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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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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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30 40

    이런 영화를 봤는지 조차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사는 공감이 간다. 그녀가 보고 싶은 건지 내가 그저 외로운 건지 모르겠어 사람들은 이기적이야 노년에 고독하지 않으려고 배우자를 만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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