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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2009
도대체 왜 이런 알 수 없는 에러 메시지를 보여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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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19일
Macheist 암호 풀기힘드네.. Portal Player(macheist)2009-03-19 15:13:27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9년 3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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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18일
요즘 계속 Twitter 하느라 미투는 뒷전.(twitter)2009-03-18 07:10:55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9년 3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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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12일
택시에서 와이브로로 노는중.. 편한세상이다.(와이브로)2009-03-12 11:48:36 비온다던데 아직 비가 안와서 다행. 내일 휴가라 더 좋다. ㅎㅎ2009-03-12 11:50:21 코엑스 와이파이 의외로 적네 신호도 약하고(me2mobile)2009-03-12 12:42:55 불안한 삶을 지탱해주는건 끊임없는 딴생각들뿐…2009-03-12 16:37:37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9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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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도서관
남산에 있는 용산 도서관. 지난 토요일에 갔다 왔는데 의외로 새책도 많아서 바로 등록하고 4권 빌려왔다. 예치금이나 가입비도 없어서 더 좋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 PA (Public Address) 책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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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몸도 피곤하고 잠도 개운치 않고 먹는것도 신경쓰이지만 그래도 위로가 되는 것은 쌓여있는 책들을 조금이나마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기차는 그나마 움직이지만 버스라면 꼼짝없이 의자에 묶여서 휴게소가 나오기까지 혹은 종점에 가기까지 앉아있을 수 밖에 없으니. 어쨌거나 버스나 기차나 잠자면 말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