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상과염

    이상한 병 걸렸다. 테니스 엘보 라니.. Tennis Elbow 2주쯤 됐는데.. 안나으면 참 곤란하겠다 싶다. 어쩌다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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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 – 송숙희 지음/웅진웰북 제목 참 잘 지었다.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 뒷면에도 나와있듯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WHAT. W (Why) 왜 이 글을 쓰는가 H (Hook) 읽지않고 못 배기게 만드는 흥행의 기술 A (Audience) 읽는 이가 누구인가 T (Trigger) 당신이 요구하는 기대 반응은 무엇인가 이 책도 딱 이 규칙에 맞게 쓰여져있다. 글을 막 쓰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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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스 : 정재승 + 진중권 – 무한상상력을 위한 생각의 합체

    크로스 : 정재승 + 진중권 – 정재승, 진중권 지음/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정재승씨의 서문에서도 밝히듯이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크로스’이다. 고르고 고른 21개의 키워드에 대해 과학자와 미학자가 서로의 의견을 적어놓은 책이다. 이 키워드는 인물, 음식, 트랜드, 영화, 상품 등등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것들 중 하나는 들어가는 것 같다. 이 책이 각각의 주제에 대한 서로의 대화(논쟁이든 찬반이든 어떤식으로든지의 연관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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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전 – 팬더곰의 밥상견문록

    식전 – 장인용 지음/뿌리와이파리 식전 食傳 말 그대로 보자면 밥을 전한다. 즉 음식을 전한다.는 의미일 테다. 최근 많은 음식관련 책들이 나오지만 대부분은 다이어트, 유기농, 정크푸드, 유전자변형식품 등 음식 자체에 대한 내용보다는 현대인의 관심을 끌만한 주제들에 집중되어 있다. 반면, 이 책은 순수한 재료 자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는데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다 된장, 고추장, 콩, 소금,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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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ad It Later / Instapaper / Evernote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나중에 읽어야지 하고 저장하고는 다시 읽게되는 일이 꽤 드물다. 정도가 아니라 아예 보지도 않는듯. 종류야 많지만 일단은 제목에 적어놓은것 정도만 읽어봤다. delicious도 있지만 그건 정말 링크 모음이라 이제는 남아있을지도 의문. 맥미니를 사고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역시나 읽을만한 글은 메일로 보내놓는게 답이다.라는 결론에 도달. 메모용으로 뭔가 찾아야하는데 이것도 꽤 고민. 읽지는 않고 정리만 하다가 끝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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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거의 두 달만에 쓰는 글. 뭐 결혼식도 무사히 끝났고.. 가끔 다투기는 하지만, 잘 살고 있는것 같다. 집이 멀어지니, 출퇴근이 좀 피곤하지만, 외근에 비할바는 아니고, 지하철에 머무는 시간이 꽤되어서 책도 다시 집어들고 있다. 오디오도 일단은 들어줄만하고, 앰프는 언제고 바꿔야 할 듯, 티비에 연결할 맥미니 중고만 매일 찾아보고 있다. 아이맥은 내년에 사는게 좋아서 미뤄둔 상태. 집정리는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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