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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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최근에 산 책 두 권. 아이폰 프로그래밍과 시네마 4D. 이틀정도 열심히 보는척 하고는 지금은 손도 못대고 있다. 요즘의 일상은 6시 기상. 7시 출근. 6시 퇴근. 집에와서 간단하게 저녁먹고, 7시 40분에서 8시 사이 운동. 4,50분쯤하고 집에오면 녹초. 회사에서 못한 인터넷좀 돌아다니다가보면 어느새 10시 30분. 하지만 책을 들추기엔 너무 힘이들어 멍하니 있다 11시쯤 취침. 어딘가 틈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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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이번달에 진급했었다. 이름하여 Senior Project Engineer. 뭐.. 진급하나마나 월급은 별로 변함이 없다는게 문제. 이제 한 10년간 진급할일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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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사진
두번째 병원 나들이. 3주사이에 1.13cm 에서 3.65cm나 되었다. 초음파기를 배에 대자마자 꼬맹이가 팔다리를 흔들어 대는데, 곧 멈추더라. 홍이는 그거보고 집에와서는 꼬맹이 세레머니를 만들어서는 좋아라한다. 이런 경험은 정말 신기함 그자체. 다음에 가면 또 부쩍 자라있겠지.. 얼른얼른커라..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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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낮에 잠을 좀 자서 그런지 아직껏 눈이 말똥말똥. 티비를 돌려보다 SBS에서 하는 ‘짝’을 처음 보았다. 가끔 광고를 하는건 보았는데 제대로 본 건 이번이 처음. 처음부터 보지는 못하고 중반쯤부터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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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스피치 (2010) The King’s Speech
킹스 스피치 – 톰 후퍼 지루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흥미있게 본 영화. 이런 스토리가 아카데미가 좋아하는구나 라는걸 대번에 알 수 있다. 제목 그대로 ‘왕의 연설’로 영화는 끝을 맺는데, 연설은 크게 2가지. 주인공 ‘조지 6세’의 왕위 계승과 2차 세계 대전의 영국 참가에 대한 내용이다. 철없는 형, 에드워드 8세, 때문에 어쩔수 없이 떠맡게 된 왕의 지위와 말 더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