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October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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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 대축제
MBC에서 하는군. 뉴욕 여행할 때, 한창 준비하던데… 뉴욕 처음 도착 했을 때, 한국인 아저씨가 운전하는 택시를 탔었다. 전라도 아저씨였는데. 아르바이트 잡아줄테니 눌러살아라고 하던데. 이민온지 15년인가 되었는데. 보통 15시간이상 일을한다고. 어딜가나 살기는 힘들다. 어디 명함이 남아있을텐데. 혹시 담에 갈 기회가 되면(있을지 모르겠지만) 꼭 함 연락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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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b2에 있던 글 이전 완료. 얼마 걸리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귀찮군. 툴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훑어보다. 에서 받침을 ㄹㅌ 을 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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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주 뱃살: 정말 술 배?
‘Beer belly: Myth or reality?’ 술 살이라고 부르곤 하는 하복부 비만, 특히 맥주 많이 마시는 사람의 경우 맥주 뱃살이 붙는다고 흔히들 이야기 하는데 과연 과학적 근거가 있는것일까? 이 달의 유럽 임상 영양학지(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보박(Bobak) 등의 연구자가 발표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맥주 섭취량과 비만(obesity) 사이의 상관 관계를 밝혀 놓고 있어 흥미롭다. 이들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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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Mob
What does Flash Mob mean? In general, a Flash Mob is a loosely associated group of people that come together for the express purpose of taking part in a brief and often whimsical event. 정치적, 종교적, 기타 등등의 이익단체등의 목적을 배제하고, 자유라는 범위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괜찮을듯. 부산에서도 며칠전에 했었군. 구경갔어야 했는데.. 부산 – http://cafe.daum.net/fmbusan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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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휴일제도는 바뀔 필요가 있다. 어쩌다 일주일의 중간쯤에 걸리면 그것도 괜찮긴한데. 캐나다에 있어보니. 일단 주 5일제. 한달에 한번은 공휴일이 있다. 보통 월요일 내지는 금요일. 즉 한달에 한번은 3일을 내리 쉬는 날이 있으니. 이거시 정말 맘에 들었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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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결혼은 했을테고. 바램일 뿐인가. –; 집은 글쎄. 어쩌다 운이 좋아서 대박을 터뜨려 (복권이든지, 증권이든지, 여튼 뭐라도 좋다.) 걍 조용한 곳에 살면 좋겠다. 여행이나 다니면서.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인터넷은 필수겠지. -.- 조그만 만화방도 괜찮고. 책방이라면 더 좋겠지. 물론. 이런게 행복이라 생각지는 않는다. 적어도 지금의 나에게는. 그러나 한번쯤은 그런 생활을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냥 그렇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