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October 2003

  • 나를 배반한 역사

    나를 배반한 역사 – 박노자 지음/인물과사상사 지금까지 살아 온 내 삶도 제대로 짋어보지 못하는데. 한국의 근대를 이해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일까나. 어찌됐건. 숫자에 둔감한 나로서는 1700년대와 1800년대의 시대적 배경, 상황을 기억해낼 길도 막막하거니와 머릿속에 남아있길 바라지도 않는다만은. 최소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조금이나마 근대를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라고는 할 수 있겠다. 지역감정이라는것이 이미 그 당시에도 꽤 강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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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남북녀

    2시간 날렸다. ㅠㅠ 대체 왜 이딴영화를 만드는건지. 김사랑 이라길래 봤지만. 그다지 볼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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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 홍세화 지음/한겨레출판 우연히 티비를 틀었다가 책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봤다. 저자 홍세화를 비롯 진중권, 김정란, 하승우 등이 나오더라. 작년 여름쯤에 이책이 나왔었는데. 나오자마자 바로 사서 보고는 아직 다시 보지 않았다. 한번 본 책은 다시 손에 잘 안잡히기에.. –;;;; 그렇다고 내용이 딱히 남아있는 것도 아니다. 기억력 높이는 약 없나. -.- ‘똘레랑스’ 소위 ‘관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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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ndam SEED – 50

    이틀만에 50화 다보다. 로봇 만화가 그렇듯. 전투 중 같은 장면이 계속 나오는건 짜증이 난다. 그리는것이 귀찮다거나 시간/돈절약이라든가 뭐 그런건 이해하지만은 역시나 같은 장면을 수도없이 보아야 하는건 짜증나는일임에는 변함이 없다. 제목에서도 말하듯이 SEED – 어느 순간 부터 전투 중에 위험한 순간이 오면 이 씨가 깨지면서 각성을 하여 전투 능력이 순간 극한에 달한다는 거다. 이런 설정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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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직하기

    ‘탈락’ 이라는거 한두번도 아닌데. 역시 익숙해지지가 않는군. 언제쯤 ‘합격’을 받을수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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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ndam Seed

    또 하나의 건담 시리즈. 총 50편. 아침부터 다운받으면서 보고있는데. 현재 21편까지. RX-78II(Mark II 이던가?) 와 Z-Gundam 에서 보아왔던 강화인간하고는 조금 다르지만. 내츄럴이라 불리우는 순수(?)한 인종과 코디네이터라는 유전자 조작인간의 대결. 이지만. 한꺼풀 파고 들면. 또 다른 이야기. 사람인 이상 조직이 있으면. 강건파와 온건파가 생기기 마련이고. 여기저기도 끼기 싫어하는 약간의 중도파. 현실은 잘 모르겠지만. 만화이기에 더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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