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 대축제

MBC에서 하는군.
뉴욕 여행할 때, 한창 준비하던데…

뉴욕 처음 도착 했을 때,
한국인 아저씨가 운전하는 택시를 탔었다.
전라도 아저씨였는데. 아르바이트 잡아줄테니 눌러살아라고 하던데.
이민온지 15년인가 되었는데.
보통 15시간이상 일을한다고.
어딜가나 살기는 힘들다.

어디 명함이 남아있을텐데.
혹시 담에 갈 기회가 되면(있을지 모르겠지만)
꼭 함 연락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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